완전 깨끗한 선거를 바라는 건 우리 수준에 무리가 있다.
홈피도 적당히 거짓말글 올리고
홍보물도 너무 유치한 흠집내기는 삼가하자.
많은 조합원들이 제조직들의 집행을 경험해서 판단은 어렵지 않다.
고로 너무 상대방을 흠집내는 행위는 자기 목에 칼을 겨누는 자멸이다. 남을 까기보다 자기후보의 장점과 정책을 잘 알리는 컨셉으로 운동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은 후보, 많은 홍보물, 운동원들의 소란, 문자, 현장순회 등등
모두 우리 지부장을 제대로 뽑기위한 선거의 축제퍼포먼스라고 생각하며 즐기자. 짜증내지 말자. 우리는 영특하다. 누가 좋은 후보, 좋은 조직인지 잘 따져보고 선택하면 된다. 우리 축제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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