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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회가 정원투 말아먹었지요?

글쓴이 : 잊지말자 날짜 : 2013-08-07 (수) 21:08 조회 : 2423

퇴직금 재정산  마이너스로 만들어버린 전노회

잊지 않을것이다.

그때 1차로  부결 상태인데도  강행처리해 버렸지~~~
회사가 원하는대로......

지금 그 '화'가 미치고 있다.

해명을 제대로 해봐라.

정원투 회원으로서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현실 2013-08-07 (수) 22:05
그런데 그거 아세요.
정리해고 복직자들이 가장 많은데가 어디인지요.
전노회에 가장 많습니다.
자신들의 퇴직금을 반토막을 낸 전노회인데 왜 그럴까여.
간단합니다.
퇴직금 중간정산 장사를 했다네요.
묵이때 정노회에 회원가입을해야 중간정산을 해주고 주택자금 임대아파트 등등
혜택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투 함성도 도토리 키제기였죠. 그랬죠.
대표주자가 전노 다음 자투 다음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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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13-08-07 (수) 22:19

아무리 선거라두 아닌건 아니지.
그래두 전노가 해결했으니까.
21대. 22대 아무문제없이 왔잔아.

그리구. 말은 똑바로 하자

정리해고 복직자.
누가 우선 순위였지.
민추(민노) 조직이라고 제일 먼저 복직해놓고,
끗발없어 긴 시간동안 거리를 떠돌다 복직한 빽없는 조합원들...지금 생각해도 눈물난다.

어이구 아직도 속고사는 순진무구한 조합원들.
빽없는 조합원과 연대한다고...저런

간아프고, 몸이 만신창이 된 조합원들 손들어보라 구래봐...수천명은 될꺼다.

그런데 조직잘탄 김 모..위원장은  어디로 갔나..

연구소를 비롯해 지원부서 다 뒤져봐라.

빽 없는 조합원과 연대한 전직 간부 누가 가있나...저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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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하자 2013-08-08 (목) 03:39
잊지말자...나도 너 안 잊을께... 이간질하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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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2013-08-08 (목) 05:34
투쟁하지않고, 생계유지하면서,  쉽게 복직되었으면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것이다.

투쟁대오가  2년간의 가열찬 투쟁......... 
내부의 적,
정추위가 무슨짓을 했는지 아느냐?  

투쟁하지 않은자는 함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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