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직인 제가 한마디 써도 되겠습니까???민주 어용 그 차이는 진정성이 있냐 없냐의 차이 아닐까요집행부가 어용이라도 현장 대의원이 민주투사 라면 현장은 활기가 넘칠 것이요집행부가 강성이라도 현장 대의원이 어용이라면현장은 암흑으로 변할 것입니다현장의 힘 그 힘의 주인은 조합원 그리고 비정규직 모두가 하나가 된 힘을 말합니다주제 넘게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정규직님들 올해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