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의 상집간부들과 대의원들은 쪽수는 못 채우지만 능히 일당백을 하는 능력있는 노동조합간부들임은 확실하게 인정한다. 현장대의원들중에 그 누가 대의원 혼자서 생산부문 사장과 생산본부장3명, 그리고 품질의 본부장과 isp를 상대로 협상하여 이길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그런데, 사무지회는 승리하지 않았는가? 그것도 대의원 혼자서 말이다. 인정할것은 인정하자. 파업하는거야 사무직과 생산직의 업무가 서로 다름으로 사무조동자들이 파업에 미숙한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또한, 연봉제 폐지, 작년 성과금 현장직과 차별철폐. 체불,통상임금소송승리등 사무지회에서 하는거 보면 모두 사측에게 승리하지 않는가? 우리 서로 인정할것은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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