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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현실을 직시하시지요
글쓴이 :
심 판
날짜 :
2013-08-09 (금) 19:50
조회 :
2372
사무지회가 들어선지가 2년 가까이 되어가는군요.
그런데 사무지회가 대회사와 관계에서 타 지회와 비교해 어느정도 교섭력이 있는지 봅시다.
노동조합 상집은 인원이 없어 겸직을하고 그러고도 인원을 채우지 못하지요.
대의원은 후보가 없어서 선거를 못하고 본인이 선택해서 대의원이
현장정서
2013-08-10 (토) 00:12
현장의 명확한 정서는
사무직을 따로 분리하자는것이다.
승진에 목이메여있는 사무직의 현 모습은
노동조합이 추구하는 함께하는 공동의 노선은 불가능하며.
제대로 조직적인 대중적 활동도 모르는체.
지회장 했다고 배에 기름끼 겨 가지고는
사무직 족수 인원 믿고 지부선거에 장으로 나온다니.
참으로 어이 상실이다.
한곳으로 힘을 모아 보다더 발전되는 대중적 관념을 이해하기보다는.
피래미들 많은 쪽수로. . 지부선거에
이래라 저래라,( 현 사무직 집행부, 00 실천단, 녹0 )
참 여러가지 골고루 한다.
사무직 파업 참여는 독려 못하면서.
잿밥에 관심을 두고...
입이 퉁둥 붙도록 지부선거에 누구와 할까 토론한다니.
현장의 심판은 정확하다.
선거끝남과 동시에 사무지회는 해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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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명확한 정서는<BR><BR>사무직을 따로 분리하자는것이다.<BR><BR>승진에 목이메여있는 사무직의 현 모습은<BR><BR>노동조합이 추구하는 함께하는 공동의 노선은 불가능하며.<BR><BR>제대로 조직적인 대중적 활동도 모르는체.<BR><BR>지회장 했다고 배에 기름끼 겨 가지고는<BR><BR>사무직 족수 인원 믿고 지부선거에 장으로 나온다니.<BR><BR>참으로 어이 상실이다.<BR><BR>한곳으로 힘을 모아 보다더 발전되는 대중적 관념을 이해하기보다는.<BR><BR>피래미들 많은 쪽수로. . 지부선거에<BR><BR>이래라 저래라,( 현 사무직 집행부, 00 실천단, 녹0 )<BR><BR>참 여러가지 골고루 한다.<BR><BR>사무직 파업 참여는 독려 못하면서.<BR><BR>잿밥에 관심을 두고...<BR><BR>입이 퉁둥 붙도록 지부선거에 누구와 할까 토론한다니.<BR> <BR>현장의 심판은 정확하다.<BR><BR>선거끝남과 동시에 사무지회는 해체다.<BR>
가관
2013-08-10 (토) 13:47
지부선거에 서로 사무직 후보 내세우려한 조직들이 누구인가?
그래놓고 이제와서 사무직 후보 런닝으로 못할 것 같으니
정말 난리도 난리가 아니군
누가 먼저 사무지회를 표로 보았나? 그냥 두었으면 지금처럼
이런 사태가 왔겠나 싶다.
내가 사무지회장이라도 사무직조직을 각 제조직으로 부터
지키려면 지부장 출마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판단은 조합원이
할 것이다. 재미있는 선거가 될 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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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선거에 서로 사무직 후보 내세우려한 조직들이 누구인가?<BR>그래놓고 이제와서 사무직 후보 런닝으로 못할 것 같으니<BR>정말 난리도 난리가 아니군<BR>누가 먼저 사무지회를 표로 보았나? 그냥 두었으면 지금처럼<BR>이런 사태가 왔겠나 싶다.<BR>내가 사무지회장이라도 사무직조직을 각 제조직으로 부터 <BR>지키려면 지부장 출마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BR>결국 우리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판단은 조합원이<BR>할 것이다. 재미있는 선거가 될 것 ㅎㅎ
부평기사원
2013-08-10 (토) 16:22
사무지회의 상집간부들과 대의원들은 쪽수는 못 채우지만 능히 일당백을 하는 능력있는
노동조합간부들임은 확실하게 인정한다.
현장대의원들중에 그 누가 대의원 혼자서 생산부문 사장과 생산본부장3명, 그리고 품질의
본부장과 isp를 상대로 협상하여 이길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그런데, 사무지회는 승리하지 않았는가? 그것도 대의원 혼자서 말이다. 인정할것은 인정하자.
파업하는거야 사무직과 생산직의 업무가 서로 다름으로 사무노동자들이 파업에 미숙한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차라리 이번 기회에 사무지회장이 지부장 후보로 나와서 당선되어 혁신을 하엿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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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사무지회의 상집간부들과 대의원들은 쪽수는 못 채우지만 능히 일당백을 하는 능력있는</div><div>노동조합간부들임은 확실하게 인정한다.</div><div>현장대의원들중에 그 누가 대의원 혼자서 생산부문 사장과 생산본부장3명, 그리고 품질의 </div><div>본부장과 isp를 상대로 협상하여 이길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div><div>그런데, 사무지회는 승리하지 않았는가? 그것도 대의원 혼자서 말이다. 인정할것은 인정하자.</div><div>파업하는거야 사무직과 생산직의 업무가 서로 다름으로 사무노동자들이 파업에 미숙한 것은</div><div>당연한 것 아닌가?</div><div>차라리 이번 기회에 사무지회장이 지부장 후보로 나와서 당선되어 혁신을 하엿으면 좋겟다. </div>
?
2013-08-12 (월) 07:02
너 창훈?????? 배은망덕한것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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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너 창훈?????? 배은망덕한것 같으니라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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