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사람 막강한 권한과 책임이 있는분은 말을 함부로 해서도 안되고, 한말에 대해서는 꼭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임기웅변식으로 위기를 넘기면 했던말도 번복해버린다면 시정잡배나 무엇이 다른가요. 어떠한 사안이던 깊이 사고 하시고 신중히 결정하셔야지요. 경솔함이 본인의 판단에서 비롯 되었기에 책임을 져야되구요. 말은 한번하면 주워 담을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번복을 한다면 누가 그를 믿겠습니까. 상황이 불리하면 언제던지 할수 있는 거짓말인데. 세월이 흘러 잊혀진 얘기인지는 몰라도 분명한것은 그때 그분의 과오입니다. 말과행동이 같아야 적어도 같아질려고 노력이라도 한다는 느낌만 있어도 그분을 존경할수 있습니다. 존경할만한 그런 분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