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기아차노조 70.7% 찬성으로 파업 가결

글쓴이 : 한국일보 날짜 : 2013-08-14 (수) 05:01 조회 : 2201
기아차노조 70.7% 찬성으로 파업 가결
조정기간 거쳐 20일부터 합법적인 파업 가능
입력시간 : 2013.08.13 23:18:48
수정시간 : 2013.08.13 23:54:4
올해 임금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한 기아자동차 노조가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을 결정했다.

그러나 실제 파업 돌입까지는 여러 변수가 남아 있어 좀 더 상황 전개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12∼13일 경기도 광명 소하리공장 등 전국 5개 지회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의사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 재적 조합원 대비 70.7%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했다.

재적 조합원 3만486명 중 2만6천393명이 투표(투표율 86.6%), 이 가운데 2만1천551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노조는 올해 임금 협상에서 기본급 13만498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월급제 개선, 사내하청 정규직화, 성과급(순이익 30%), 정년연장 등 20여개 항목에 대해 사측에 일괄제시를 요구하고 있다.

<IFRAME id=frm_AD_GISA_TEXT_LINE height=200 marginHeight=0 border=0 src="http://news.hankooki.com/ad/hk_ad_page_200200_ebay.htm" frameBorder=0 width=200 allowTransparency marginWidth=0 scrolling=no leftMargin="0" topMargin="0"></IFRAME>노조는 사측과 협상이 여의치 않자 지난 6일 가진 5차 본교섭에서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7일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을 냈다.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지만 당장 파업에 돌입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열흘의 중노위 조정 기간을 거쳐 20일부터 합법적인 파업이 가능하다.

노조는 앞으로 회사의 움직임 등을 지켜본 뒤 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대책위원회 구성, 투쟁 수위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기아차는 2010∼2011년 쟁의행위 없이 임단협을 매듭지었으나 지난해엔 파업을 벌였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21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807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04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013
7869  GM철수? 한국GM에 대한 너무나 정치적인 기사! 그네 2013-08-14 4470
7868  KBS 국정원 청사에서 댓글, 9시뉴스 폭로 웬일인가? 미디어오늘 2013-08-14 5085
7867  월급쟁이 유리 지갑털기 증세는 상위1%부터 미디어오늘 2013-08-14 4095
7866  기아차노조 70.7% 찬성으로 파업 가결 한국일보 2013-08-14 2202
7865  현대자동차 노조 임단협 파업찬반 투표 '가결' 한국일보 2013-08-14 4959
7864  GM, 한국 생산시설 단계적 철수" +2 로이터 2013-08-14 2505
7863     "GM, 한국투자 계속한다"한국지엠, 국내 철수설 일축… "노조와 … 8월14일 2013-08-14 5144
7862  월급쟁이 화난 이유 아직도 모르는 ‘박근혜 정부’ 한겨레 2013-08-14 3144
7861  함성이 1등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3 부작용 2013-08-14 2386
7860  참 난해한, 재밌는 선거 무당 2013-08-13 4994
7859  명진 스님 “섭씨 40도 찜통더위 원인은…” 강추 2013-08-13 4768
7858  한심한것들 +2 개조직 2013-08-13 2191
7857  신용불량 중산층까지 옮겨가나 식이. 2013-08-13 4820
7856  올 임원 선거 민추위가 승리할 것이다 +2 예언 2013-08-13 4033
7855  청소업체 관리는 어디서 +3 조합원 2013-08-13 2773
처음  이전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