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3위까지한 조직만 남기고 다 해체돼야 한다.
왜냐?
4등에서 7등까지가 다 그렇고 그런 허접조직이기 때문이다.
1에서 3등까지는 조직성향이 비교적 또렷하다.
민주하고 싶은 조직,
민주티내고 싶은 조직,
민주하기 싫은 조직ᆢ
이 세가지 성향에 맞추어 네개의 허접조직은
세개의 조직으로 합쳐져야 한다.
현장의 요구라 할 것이다.
좀더 이쁘게 말하면
민주, 중도, 보수다.
제조직들은 세개로 헤쳐모여야 한다.
차별성도, 활동성도 없이 조직놀음 그만하고ᆢ
이외에 무슨 총평이 더 필요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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