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과거처럼 버스에서 TV시청하는사람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동영상 그리고 인터넷을 이용하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더군요. 과거와 달리 이제 TV소리가 정보전달이 아닌 소음으로 문화가 변한것같습니다. 더군다나 진실되지 않고 왜곡된 뉴스로 국민들을 쇠뇌시키는 TV를 보고있으면 짜증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귀마개를 끼우고 눈감아도 소리가 들려오니 안들을수가 없더군요 부디 일부 조합원들의 불편함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통근버스 이용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여론수렴을 한 후 조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군산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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