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에 1식당에서 식사하다가 봤는데 어떤 분이 홍보물들이 놓인 가판대에서 한 뭉치를 들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식사를 마치고 물을 먹고 화장지를 사용하려 하는데 그 밑에 있는 쓰레기 통에는 사무지회 소식지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사무지회를 싫어하거나 음해하는 세력일 것 같긴 한데,
여기서부턴 제 사견입니다만, 그 분이 현 사무 지회와 정치적인 대립을 하고 있는 조직으로는 보이지 않고 현장직원 같은 분위기가 풍겼습니다.
(느낌상으로 현장에 계시는 듯한 아우라가 풍기더군요. 보통 사무직인지 현장직인지 아침 출퇴근시에 복장이라던가 느낌으로 대충 아니깐요.)
잠복수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