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장간식이 바뀌었습니다. 급작스럽게... 사전 통보나 간식에 대한 평가도 조사도 없이 일방적으로 갑작스럽게 바뀌었습니다. 설탕덩어리 요플레가 문제가 있어서 바뀌었다고. 그럼 사후 조치는 그걸로 끝인가봅니다. 대의원들 토해 들은 이야기로는 한달 시범실시해보고 의견에 따라 교체한답니다. 교체....내년 연속2교대제인데 내년도 간식나오나요?? 이제 11월2쨰주가 지나갑니다. 2013년 한해도 한달하고 보름정도 남았네요. 한달하고 보름중 이제 한달시범이라... 갑자기 바뀐 간식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보셔야 될겁니다. 또 바뀐 간식으로 걸죽한 음료수 한병나옵니다. 특히나 월요일은 작은거 하나랑 초코파이. 금요일에 조금더 큰 한병으로 퉁.... 간식의 질을 올리는건 좋습니다만 이단 어느정도 양이 확보된 아니 최소한의 양에서 질을 논해야 되지않을까요?? 야간근무들어와서 야간음료로 장음료에 또 질좋은 소화제식 음료라... 정말 효과 즉방입니다. 일하면서 한번이상은 변기통으로 가게되니깐요.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사무직이나 감독자들하고 친한건가요?? 아니면 현장업무를 잘모르는건가요??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나 디비보는사람들이야 소화잘되는 음료가 좋을지 모르지만 현장에서 땀흘려일하는 조합원들은 안그래도 구린배 잡고 일하는데 배속에 조금이나마 있는 것조차도 비우게 해야되겠습니까?? 가격과 질을따져가며 주는 간식도 솔직히 부족한감은 있지만 간식수당과 명절에 나오는 포인트로 참아보겠지만 이건 도대체 참아보려해도 참을수 없게 만드는 합니다. 간혹 조식이라도 하고오는날이면 연장시간에 배고파 손이 떨립니다. 두달만 버티라고요?? 그래 버티자 하고 참아보지만 두달만이 아니라 두달이나 라는 생각에 욕밖에 안나옵니다. 좋게 말하면 후생팀에서 조합원을 위해 더 좋은 질좋은 먹거리를 찾다보니 생긴 해프닝이다 하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렇다면 더욱더 빨리 간식이 교체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나쁘게 본다면 업체에 얼마나 받아먹고 그 몇푼때문에 합원들 한테 장난이나 쳐대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전노.... 같은 조직이지만 미꾸라지 몇몇때문에 조직이 욕 엄청먹네요. 썩은살 두고두고 보다간 곪아터져 얼마나 잘나내야될지 .... 소문만 듣고 이렇게 쓰기도 뭐하지만 제발 후생팀은 적당히라는 적당선좀 지켜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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