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만드는 차를 타지 않고 타사차량을 애용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에서는 용납이 안될일이죠. 그곳은 회사내 타사차량조차 출입금지하고 있습니다. 지엠인수이후 애사심은 멀어진지 오래이고ㅠㅠㅠ 코메디같지만 지금이라도 대대적으로 내가 만드는차 타기 캠페인 해야 할것입니다.
저도 아는 사실입니다.그 여직원은 우리 회사 여직원 맞고요. 알페온 정보판매하는 과정에서 고객이가지고 있던 현대 소나타 승용차를 중고차로 처분하기위해 중고차 전문 영업사원과 쉐보레 영업사원에게 인계하기 위하여 잠시 고객의 소나타를 운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여자분의 실명은 개인정보보호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