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KD에서 진행 되고 있는 비 정규직 인원 16명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해고에 관한 얘기를 하고자 한다
비 정규직의 삶은 그 차별의 끝이 과연 어디까지 인가
그들의 신분도 정규직과 같은 인간이며 정규직의 아버지와
삼촌,동생,조카 멀게는
친척을 둔 핏줄들인데 회사를 그만 두라 한다
피 눈물도 없다
다음 달 이면 성과금도 나오고 날씨도 추워 지는데 막막 할 것이다
너무 잔인하다
그들이 이 회사에 이익을 남겨 준 것이 엄청날 것인데 이렇게 냉정히 짤라 버리려 한다
해고의 사유가 기가 막힌다
전사적인 비용절감 정책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내년도의 사업 계획에 따른 것일 것이다
Kd는 1도급과 2도급( 아웃소싱)이 있다
2도급을 두고 1도급 인원을
정리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린가
비 정규직 또한 해고 사유로 휴업을 할 정도로 물량이 없어야 가능 한 것으로 아는데
Kd는 2도급(아웃소싱)에서 하고 있는 물량도 많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는다
단순히 비용절감 때문 이라면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이다
제 2의 아웃소싱 의도로 규정하고 대의원인 나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1도급 인원 감원을
저지 시키는데 집중 할 것이다
감원을 강행 한다면 회사에게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만들 것이다
노동조합에 요청 한다
인천kd 내의 비 정규직 감원 철회를 요구 해 주길 바란다
이미 노동조합에 이러한 사실을 통보한 상태 이지만 노동조합 역시
가벼이 여기지 않길 바란다
말로만 비 정규직 차별 철폐라고 소리 지르지 말자
정규직화를 못한다면 그들도 함께 가야 할 조합원이란 것이다
그들은 우리 조합원들의 형제이고 아들이며 조카들이며 친인척인 핏줄 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