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송전탑건설반대투쟁을 지원하기위한 희망버스가 30일, 1박예정으로 전국에서 출발한다고 합니다. 인천지역도 총연맹차원에서 조직 중이라는데 한국지엠지부도 노동조합과 현장조직들이 간부들과 조합원들을 버스 한대정도 조직해서 연대하는 지역의 맞형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노보로 홍보하고 조직별로 인원파악에 들어가야 할줄 압니다. 정 못하면 사업비라도 지원해서 조합원 개별로라도 연대투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조직실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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