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투는 자폭해야한다. 21대 집행시절 생각이 안나는가? 당시 한국임원 유기준 수석부사장과 장동우 부사장이 GM으로부터 갑자기 경질당했다.
그리고 당시 집행부는 멍하니 바라만보고 있었다. 한국임원 최고 집행 결정권자들이 해임 당했는데 말이다. 두명이 잘났던 못났던 회사 타격투쟁이 전개했어야 함에도...
이후부터 어떻게 되었는가? 외국임원이 더 판쳤고 살판났다. 이런 치명적인 과오를 생각안하고 명형식이 어쩌고 저쩌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지금의 노동조합 노사안전 특채 저지 투쟁은 잘했다고 본다. 비록 생산담당으로 갈 지언정 21대 처럼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GM으로부터 노사안전 특채 인사철회를 받았기때문이다.
자민투는 석고대죄하라!
창원에서는 10년동안 힘없이 짓눌려왔던 노동조합이 최소한 대등하게 살아나고 있다는 활동에 시원한 박수를 치고 있다. 이 자민투 바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