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지회는 지부 도움 없이는 단 한건의 문제도 해결 할수 없다 사무지회의 현 사태는 사무지회 장의 사심과 오만 방자함과 철저한 이기주의에 의한 활동이 원인이며 사무지회를 없애고 지부 규정에 의하여 각 공장별 지회로 편입 운영 되는 것이 원칙 이다 현재와 같은 사무지회 조직과 활동은 시간이 흐를 수록 지부와의 갈등과 조합원 상호간에 불신만 가중될 것이다 그러한 갈등과 불신들을 없애고 각 공장별로 편입운영 하여 현 대의원의 선거구는 그데로 유지 시켜서 부평공장은 지부소속으로 정비,군산,창원공장 소속 사무조합원은 각 지회로 소속이 바퀴는 것이다 사무지회 지도부만 없애는 것이다 부평 사무 대의원은 지부의 직속 대의원이 되어서 현안 문제들을 지부에 즉시 요청할수 있는 틀이 마련 된다 사무지회 대의원 선거구 15곳이 대의원을 만들지 못하는 현실이다 지도부는 무슨 생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의식도 없고 철학도 없고 자주성도 없다 지부만 바라보고 이권만 챙기려 한다 막 말로 당근만 챙겨 광 팔이만 한다 이것이 사무 지회 활동의 현 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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