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착찹합니다.
지난 선거..우리도 사무지회가 당락의 열쇠를 가지고있어 나름 마음고생을 했는데 이번 정대때 전혀 상상도 못했던 조직에서 사무지회 조합원 각 지회로 분리시도를 한다고하니 참으로 씁쓸하다..
선거는 선거에서 끝나야하는데 무슨 애들 투정도아니고 그래도 지부장후보로 나왔던 사람이 이런것을 시도하고 있다니 같은 현장조직이라 말하기 참 부끄럽다..
거기에 사무지회를 떠안았던 지난 대의원까지 설치고 다니니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이번 정대.. 그냥 조용히 갑시다.. 그냥 문제있는 회계감사선출껀만 잘 해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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