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회사에 질질 끌려다니고
이남묵이 때는 중앙교섭 이중합의서 사기치고
베리타스 공짜로 타고 조합원들은 전환배치 시키고
정종환씨는 노조파괴자 허용하고
장기 근속자 선물 무성의하고
민주광장은 그저 보여주기식이고
노사협의회 하면 뭐하냐
정년감소로 인한 신규 인원 충원건이라고?
그것만 하지말고 개인 지병으로 돌아가신 분들 자리도 좀 채워줬으면 좋겠다
현장은 흉흉하다
엔진구동은 일주일에 공무원들 보다 더 즐겁게 조업하고 있고
조립 1부는 내년부터는 엔진부처럼 될 듯 하고
무엇이 노사 상생인가?
강경 집행부를 원하지 않는다
최소한 물량 확보 주3일 하는 물량 말고
노동강도 완화
노동강도는 신규 인원 채용으로?
그런거 말고 설비투자로~~~~~
침묵은 금이라고 했제
지금 아무런 말없는 집행부 믿어야지 암~
노동자에게 가장 큰 소통공간은 노동조합 아니겠나
어용이든 강성이든 얻으려 하지말고
있는 것이라도 지킬 수 있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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