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갈려고 알아봤더니, 무슨 말같지도 않은 가격이냐?
보통 공장도 가격에서 디씨를 받는건 가게마다 다 다르다.
직원디씨가 30%니40%니 말만 그럴듯한데, 실상 따지고 보면 직원가라는 가격이 다른 타이어가게보다 비싸다.
노동조합에선 이런거 신경이나 쓰나?
협력업체라 함은 누가 봐도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어야 하지 않은가?
그래야 회사 협력업체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노동조합에 대해 믿음이 생기는거 아닌겠는가?
병원부터 시작해서 각종 협력업체에 대해 철저한 검증 부탁드린다.
그리고, 명색히 자동차 회산데 타이어를 비롯해서 휠,각종부품 관련 협력업체가 너무 적다.
선택의 폭도 늘리고 일반인들이 제품을 구입하는 비용보다 싸게 협력업체를 이용할 수 있게 노동조합의 의지를 보여달라.
그럼 오늘도 고생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