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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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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글쓴이 : 현장 날짜 : 2013-11-27 (수) 20:10 조회 : 4739
정00 집행부는 이번 장기 근속자 선물 선정에 대한 정확한 해명과
그에따른 해명과 더불어 책임자 문책을 명확히 하여야 한다.
조합원이 믿고 따를수 있도록 투명한 노동조합을 운영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작은 구멍 하나가 큰 뚝이 무너진다는 진리를 알기를~~
지부장님 그 어느 집행부 보다 높은 지지율로 당선 되셨습니다.
부디 기대를 저버리는 오만을 범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진심으로 노동조합을 사랑하는 조합원이~~~~

반면교사 2013-11-27 (수) 21:22
현장님!
그냥 정종환 집행부라고 하세요.
나 역시 이집행가 탄생하는데 기꺼이 한표 행사를 했고
이집행부가 잘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조합원입니다.


정종환지부장님
집행초기부터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맘고생 많으시죠?
맘고생은 고생이고 현실을 냉정하게 살펴셔야합니다.

지부장님
노동조합의 도덕성은 생명입니다.
실수던 실수가 아니던
자그마한 비리(?) 하나가 집행부전체를 무너뜨릴수 있거던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유혹에도 현혹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번 선물세트의 경우는 주어담을수없는 이미 없지러진 물인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유야무야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그냥 어물쩍 넘어간다면 이후에
이번 선물건보다 더큰 사고를 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부장님
일이 더크기 전에 싹을 자르세요.
박근혜정부가 국정원 선거 개입을 덮으려고 국민여론을 짓뭉개다
최근에는 극민, 특히 종교계로부터 퇴진요구을 받질 않습니까.

지부장님께서 반면교사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지부장께서 보실지는 모르지만 혹사라도 보시면 꼭 그렇게 하세요.

그래야 23대집행부가 신뢰를 회복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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