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수많은 사무지회관련된 게시물들을 읽어보고 느낀점을 몇 글자 적어봅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현장의 제조직들이 지난 선거에서 아쉬운 소리하다가 사무지회에서 노오라고 하니 섭섭해서 그리고 선거끝나고 이제는 이용가치가 없어서 토사구팽식으로 버리는 것이라는 말이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또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지회장은 지부장이 임명한 상집간부가 아닙니다. 지회장은 지회의 조합원들이 선거를 하여서 당선된 선출직인데 지회장 자격을 박탈하겟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창원지회장을 자격박탈하고 창원지회를 해산이든 지부에 통합이든 그렇게 한다고 하였을때 일방적으로 대의원대회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나? 박그네처럼 부정선거 논란이면 자격박탈이 가능하겠지만요.
제일 중요한것은 사무직조합원들 당사자들의 의견이 중요한것 같은데 이것은 이미 지난 지회장선거에서 현 지회장이 경선으로 조금 압도적인 표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현 사무지회를 유지한다는 것이 타당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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