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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사무지회 해산이든 통합이든 이건 아니다.

글쓴이 : 해산 날짜 : 2013-11-30 (토) 12:15 조회 : 2801
아래의 수많은 사무지회관련된 게시물들을 읽어보고 느낀점을 몇 글자 적어봅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현장의 제조직들이 지난 선거에서 아쉬운 소리하다가
사무지회에서 노오라고 하니 섭섭해서 그리고 선거끝나고 이제는 이용가치가 없어서
토사구팽식으로 버리는 것이라는 말이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또 어떤 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지회장은 지부장이 임명한 상집간부가 아닙니다.
지회장은 지회의 조합원들이 선거를 하여서 당선된 선출직인데 지회장 자격을 박탈하겟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창원지회장을 자격박탈하고 창원지회를 해산이든 지부에 통합이든
그렇게 한다고 하였을때 일방적으로 대의원대회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나?
박그네처럼 부정선거 논란이면 자격박탈이 가능하겠지만요.

제일 중요한것은 사무직조합원들 당사자들의 의견이 중요한것 같은데 이것은 이미
지난 지회장선거에서 현 지회장이 경선으로 조금 압도적인 표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현 사무지회를 유지한다는 것이 타당한것 같습니다.



반성하자 2013-11-30 (토) 13:15
지난 정대에서 사무지회장이 사과발언을 했다고 하던데
이쯤되면  사무지회해산 안건상정한 대의원들이 공식적으로
안건철회하고 안건상정한 대의원들이 역으로 사무지회와
전체 노조간부들 그리고 1만5천 조합원들에게 사과를
해야 맞는것 같습니다.
또 안건상정한 대의원들에 대한 철저한 신변조사가 있어야
합니다.회사측에서 금전적인 보상을 받은것은 없는지.회사의
사주와 회유등이 없었는지 이런 안건을 상정한 배후인물이
누구인지도 노동조합에서 감찰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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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2013-11-30 (토) 18:29
사무지회장이 잘 나가니 이를 못마땅하게 보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노조간부들이 지회장 죽이기 작전에 들어간거갔네.
사촌이 땅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던가.
한국지엠노조간부들라는 사람들 남 잘되는것을 못보네.
지회장보니 거만하고 권위주의적인것은 없는사람 같던데.
어쩌면 이것이 명 전무의 첫번째 작품같기도하고.
뭔가 구린내가 나기는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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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3-12-01 (일) 07:44
언젠가는 사무지회가 사라져야하는건 맞는말 한거 아닌가?
지회가 사라질뿐 사무노조는 1사1노조식으로 편입되는것이고..
다만 시기적으로 지금 회사 사라지네 마네 하고있는데
물량받아낼 생각은 없고 이따위것을 안건 상정해서 힘겨루기 하고있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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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3-12-01 (일) 09:13
동의합니다.
하지만 현대.기아나 쌍용차같은 경우는 대리.과장급까지
조합원이고 그중에서도 대부분은 비조합원이 많고 사측이지만 
 한국지엠은 사무직의 조합원가입 범위가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 사무지회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아니면
독자노조. 복수노조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돕니다.
공장별 편제를 해버리면 노무나 인사쪽에서 갈라치기와 작업
하는데 수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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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3-12-01 (일) 22:01
경쟁사 현대차의 노조에 대하여 공부합시다.

                  1. 노조원 65%가 생산직... 작년 평균,연봉 9400만원. 
 
           현대자동차 국내 근로자는 올해 6월말 기준으로 6만1000여명이며 이중 76%( 4만6000명)
           가 노조원입니다. 입사와 동시에 거의의 예외없이 노조원 자격을 얻으며 사무직은
           대리급까지 노조원 자격을 유지하고 생산직은 정년까지 노조원으로 활동합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지난해 기준 9400만원으로 산성전자 (7000만원)나 포스코( 6000만원)
           보다 높은것은 물론 국내에서 임금수준이 최고로 꼽히는 한국수출입은행(9300만원)이나
           외환은행(9000만원) 보다 많습니다.
 
                1).노조원들의 생활 모습.
 
             --. 근속연수가 20년차 이상인 노조원들은 대부분 그랜저나 싼타페를 타고 다닙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데다 현대차에서 근속연수에따라 차 값을 최대 30% 까지
                  깍아주기 때문입니다.
 
             --.쉬는날도 많고 현대차는 명절연휴나 공휴일이 일요일과 겹치면 그만큼을 더 쉽니다.
                 공휴일이 아닌 식목일, 제헌절도 쉽니다. 오전 근무조는 오전 6시 50분 출근해 오후
                 3시 30분에 퇴근합니다. 그래서 인근 스크린골프장은 평일 오후에도 현대차 직원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축구, 농구, 야구,는 물론이고 골프, 스킨스쿠버등 동호회도 많습니다.
 
             --.현대차 입사는 " 하늘의 별따기"로 지난해 7월 생산직 248명 모집에 6만명이 지원해
                 240대 1을 기록했으며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생산직은 정년이 보장되고 연봉이 1억원
                 가까이 된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결혼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노조원중에는 생산직 말고도 연구개발본부 소속 인력이 5000명 정도 되는데
        이들은 모두 공대출신 전문직원으로 주로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 에서 신차
        개발업무를 맡고 있는바 파업 찬반투표등 노조의 중요한 결정에 참여하지만
        적극적으로 파업에 동참하지는 않습니다.조선일보, 2013,9,13. A6.   김은정기자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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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생각 2013-12-01 (일) 16:31
1사1노가 맞는것 같습니다
복수노조 아주 복잡합니다
당연 지부노조 속에 사무지회 노조원들이 편입해야 합니다
현장 노동조합은 단순해야 합니다
복수노조는 잘 나가는 회사가 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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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2013-12-01 (일) 20:58
왜 당연 지부에 편입되어야 하나요?그런 논리라면 군산/창원/정비도 지부에
편입되어 모두 지부에서 처리하면 좋을텐데 왜 사무지회만 가지고 그러지요?
사무직 업무나 편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현장 노조에서 멋모르고 힘으로만
회사와 싸울려구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싸우던지 말던지 하지.
다 알아서 하겠다니 앞길이 캄캄 하네요.
현대 기아에서는 사무직을 얼마자 챙겨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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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 2013-12-01 (일) 22:17
방법은 두가지로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첫째는 현행대로 사무지회유지.
둘째는 지부 및 각 사업장별로 사무직들이 흡수하도록하고
대신에 지부와 창원.군산.정비지회등의 집행부에 부지회장급
임원 1.2명과 정책실.교선실등 노동조합의 실장이나 부장급중에서
일부는 사무직이 집행간부를 담당하는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장조직들이 사무지회를 이용만하고 배신을
하는것도 있고 현 사무지회장과 일부 사무지회의 임원들이 기득권을
포기하지않을려고 하는것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지회장과 임원들은 모르겟지만 현 사무지회의 간부들중에는 정말
뜩똑한 간부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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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3-12-01 (일) 22:30
경쟁사 현대차의 노조에 대해 공부합시다.

                  1. 노조원 65%가 생산직... 작년 평균,연봉 9400만원. 
 
           현대자동차 국내 근로자는 올해 6월말 기준으로 6만1000여명이며 이중 76%( 4만6000명)
           가 노조원입니다. 입사와 동시에 거의의 예외없이 노조원 자격을 얻으며 사무직은
           대리급까지 노조원 자격을 유지하고 생산직은 정년까지 노조원으로 활동합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지난해 기준 9400만원으로 산성전자 (7000만원)나 포스코( 6000만원)
           보다 높은것은 물론 국내에서 임금수준이 최고로 꼽히는 한국수출입은행(9300만원)이나
           외환은행(9000만원) 보다 많습니다.
 
                1).노조원들의 생활 모습.
 
             --. 근속연수가 20년차 이상인 노조원들은 대부분 그랜저나 싼타페를 타고 다닙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데다 현대차에서 근속연수에따라 차 값을 최대 30% 까지
                  깍아주기 때문입니다.
 
             --.쉬는날도 많고 현대차는 명절연휴나 공휴일이 일요일과 겹치면 그만큼을 더 쉽니다.
                 공휴일이 아닌 식목일, 제헌절도 쉽니다. 오전 근무조는 오전 6시 50분 출근해 오후
                 3시 30분에 퇴근합니다. 그래서 인근 스크린골프장은 평일 오후에도 현대차 직원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축구, 농구, 야구,는 물론이고 골프, 스킨스쿠버등 동호회도 많습니다.
 
             --.현대차 입사는 " 하늘의 별따기"로 지난해 7월 생산직 248명 모집에 6만명이 지원해
                 240대 1을 기록했으며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생산직은 정년이 보장되고 연봉이 1억원
                 가까이 된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결혼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노조원중에는 생산직 말고도 연구개발본부 소속 인력이 5000명 정도 되는데
        이들은 모두 공대출신 전문직원으로 주로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 에서 신차
        개발업무를 맡고 있는바 파업 찬반투표등 노조의 중요한 결정에 참여하지만
        적극적으로 파업에 동참하지는 않습니다.조선일보, 2013,9,13. A6.   김은정기자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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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2 2013-12-02 (월) 09:34

사무지회장이 정대에서 사과발언 했다는건 뭥미?
사무지회 편입이 반노동자적 행위는 아닌거 같은뎅.......
문제는 사무지회지회장및 집행부사무지회 조합원들 정신좀 차리고 왜 이사단이 났는지 확인하고
생각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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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2013-12-02 (월) 10:59
통진당처럼 사무지회장이 내린음모 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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