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IMF때 대우자동차시절 1750명 정리해고 이후의 최대 위기이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현 23대 집행부는 영웅이 될수도 있고 천하의 역적이 될수도 있다. 정기대의원에서 문제가 된 사무지회 규정규약 개정은 잠시 미루고 지금은 모두가 단결하여 지엠자본의 압력에 맞서야 한다. 모든 제조직도 하나로 뭉쳐야 하며 생산이고 사무직이고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사무지회도 사무직의 장점을 살려서 모든 정보력을 발휘하고 지부와 공동으로 힘차게 투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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