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 얘기가 나왔다.
야근70%휴업 얘기도 나왔다.
물량축소해 일거리를 없애고 인윈을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곧, 구조조정이다.
노조에 있어 이것보다 위급한 사안은 없다.
전영철 복귀, 노조파괴자영입ᆢ
벌써부터 구조조정시나리오가 공개적이였다는 얘기다.
지부장은 책임져야 한다.
팀리를 만났다니 거짓없이 난국타개책을 내놓아야 할것이다.
올 임투때 합의한 물량확보 신속히 해결하고,
희망퇴직 박살내야 한다.
이 집행부의 명운이 걸린 문제다.
아니, 한국지엠의 사활이 걸렸다.
죽을 각오로 싸움준비해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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