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집행부 없으면 뭐가 좋은지는 선배들이 그에 대한 대책을 충분히
마련 해 줄 것이다
사무 집행부가 없는 공백은 지부 집행부에서 인재를 등용 하게 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공유하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공유 할 수 있어서 대 회사투쟁에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 할 것이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것이야 말로 진정 현장 사무가 하나되는 핵 무기인 것이다
이미 대의원대회에서 현장과 사무조합원이 진정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이 있었다
절대로 사무조합원과 갈라 치기를 하기 위함이 아니다
사무대의원들이 그대로 존재 하기 때문에 모든 사안들을 지부에서 받아서 책임을 지는 것이다
사무 대의원들의 역할이 그만큼 커지는 것이며 사무 대의원들의 그러한 열정이 사무조합원들을
결속하고 동참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며 조합활동의 기본적인 뿌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사무대의원들의 활동들이 거름이 되어서 뿌리를 튼튼하게 하고 사무와 현장을 아울러
인정 받게 되면 지부장과 임원후보로 출마해서 지도력을 발휘 하면 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지부와 사무지회 조직 구조로는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으며 현장과 사무조합원간에 불신의 골만 깊이 파질 것이다.
그 원인의 답은 정치 지도자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표를 받기 위하여 국민들을 동서로 남북으로 갈라 쳤다
노동조합 역시 사무 집행부가 기득권과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하여 현장과 사무조합원을 갈라 치기 할 것이다
각 공장별 부서별 사무실 책상이 텅텅 비어 남은 조합원의 노동강도가 하늘을 찌를 정도로 높아 감에도 사무실 신규 채용에 대해서 말 한마디 않고 있는 사무집행부다.
조합활동의 가장 기본이 노동강도를 줄이는 활동이다.
이러한 모든 사안들을 사무대의원들이 지부에 요구하여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다.
현장조합원의 힘이 뒤 바침 되지 않는 한 사무지회는 아무것도 쟁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무지회 집행부는 4000사무 조합원들의 안위를 생각 하고 진정으로 조합원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다 내려 놓으라.
그것이 분열을 막는 것이다.
호미로 재앙을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현실이 와서 백성들을 다 죽이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