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바뀌자마자 왜 이런일이 발생하는지
슬기롭게 극복해야한다.
회사와 타협도 선을 그어야한다.
회사와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노동 조합이 발전해야한다.
일본은 여러사람이 모이면, 큰 힘을 발휘하는데,
우리나라는 여러사람이 모이면, 망가진다.
개인적인 힘만 우월하고.............
사무직, 생산직 하나되어 초심으로 돌아가야된다.
무엇때문에 불협화음이 생기는지 각자 반성하고,
지부장, 지회장은 큰 그릇이 되어야한다.
이순신 장군은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다.
임금이 그릇이 작으면 백성들이 힘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