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13,11,21근무를 마치고 퇴근시 운동화를 신으려하니 운동화가 보이질않았다 찾을만한 곳을 다 찾아보고 1층변소 쓰레기통까지 확인하였으나 안보였다 공장에게전화하니 연결이 안되어 부서장에게 보고하였다<다행인것은 항상 막바지에 퇴근하는동료2명이 있어서 확인은되었다> 다음날 08:30경 운동화 찾는 광고물을 붙이면서 다시한번 찾아 보니.운동화를 놓았던 자리에서 350cm떨어진 작업화 건조기 높이 93cm에 운동화가 자리하고 있었다<350cm 내엔 탈의실 철문도있고 건조기에도 문이있다> 찾았다는 즐거움보다도 내주변에 이런 한심스러운 직원이 있다는것이 불행이라는 맘이순간 들었다. 얼마전 TV를보는데 출연한 변호사가 훔친 물건을 돌려주어도 절도죄는 면하지 못한다는 말을 하더라고요.꼭 한달이 지났다 조용히 찾아와서 말하면 첫째나의 인격을 보호하기 위하고 둘째 너의 인격을 존중하기 위해 죽을때까지 묻어가려 했으나 결과는 불신만 남게되었군 난 이런일 당하게 그 누구에게도 잘못한적없다 단 회사의 업무 충실히 했을뿐이다 대화중에 회사일에대한 대화가 시작되면 죽기 살기로 일하자는 말이 아니고 우리가 살면서 서로 양심적인 생활이게 생활해야된다는 의사는 많이표현했지 당신이 만약 사장 이라면 아니 한 부서를 책임지고있는 부서장이라면 하는 생각도 해보기도 해야하지 않나 ? 라고 말한적이 여러번 있었던것은 사실. 노동자의 근무시간이 정문 입,출 시간의 기준이 아니라 작업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기준이라고 오~래전에 노동운동 하는 대학생들에게 들었다. 내가 그렇게 일을 시키려는 것도 아니고 권한도 없다 왜? 오기를 부리느냐 말이다 순간의 선택 잘못으로 인생을 망치는 수가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이지.몰래 카메라를 설치 해달라고 말하고 싶다 옷장도 안전하다는 맘이 안든다2010,9,1로 기억되는데상당한 고가품이었던 티샤쓰 훔쳐간 직원 잘입고있는지 안부 묻고싶다 옷걸이에 내이름석자가 써진 표찰까지 끼워 놓았건만 없어진게 참<한글도모르는사람이우리회사에근무하는지?> 이번에 회사에서 지급한 물품중에 좋은 관게를 유지해야합니다 모든GM의 일원은 항상 협력하고 존중해줄뿐....아주좋은 글이있더군요 20여년전에 읽었던 책 한부분이생각난다 "더 큰 범죄의 예방을 위하여 작은 범죄를 은폐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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