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2월에 우연히 70여만원<간단한계산>의 추가 소득을 올리게 되어진행중이다 . 내 곁에 이런 고마운자가 있는지 몰랐다. 그 누구의 덕인지 현재도 모른다. 그러나 나의 인내 덕으로 돌리기는 너무나 아깝다 ~ 야 그 고마운 댓가의 마음을 무형이 아닌 유형으로 표현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어 약간은 아쉽다. 아~~~주 조용히라도 나타나면 좋으련마는.......요 <안 나타나니까 !> 70여만원이라 작은 금액이 아니지 이 돈으로 쌀을 구입하면 우리 온 가족이 1년 내내 먹고도 남지란 맘이든다. 난 2013, 12, 22에 "1:100의노동자란"제목의 글을 올렸었다. 얼마전 TV에 "기업의 설립목적은 이윤추구"란 자막이 나타났다 지워 지는걸 보고서 20여년전에 읽었던" 1초를 잡아라"란 책이 생각 나드라고.<당시회사도서실이있었는데지금은없어진것으로 알고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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