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계획엔 주간근무에 토요일,일요일 정상근무였다
그리고 출근하니 갑자기연장생산 이란다
약속도있고하니 정상한다는데
직장공장이 쫒아다니면서 연장하라고 피곤하게하고
못한다고 그러니 쉬는시간에도 일해달라 점심시간도
일해라그런다 정상이니 일찍가고 남들한테
폐끼치지않게 연장생산에 차질없이 과잉생산하라고
지시한다. 이게 제대로 된업무형태인가?
이런식으로 근무시간 변경해놓구
일있는사람 불이익준다며 겁박하며
일시켜도 되는건가?
항의하며 그런식으로일할거면 사직서 쓰란다.
노조는 이런 근무형태 언제까지 두고볼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