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민추위 집행부가 그립습니다 일방적인 인사발령 호샤의 도발.미래불투명. 직공장 현장 조합원 통제강화. 작년에 끝냈어야 할 4/4분기 노사협의 중단 및 양보 올해 임투 때 얼마나 민추위가 따놓은 합의를 협의로 바꿀지 벌써부터 걱정되는군요 전노회보다는 차라리 현장의 소리가 낫다는 현장여론도 무시 못하는군요 기본급 동결 .학자금 보류 사기진작비 삭제한 전노회의 전 성과물이 현장에 이제 더 뭘 빼앗아 갈건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용대의원 전노회 대의원들과 집행부 1만 5천의 조합원들의 삶을 악의 구렁으로 빠지게 만들 것입니다 집행부에서는 현장순회도 안하고 조합원 고충처리도 들은체도 하지 않으며 민추위가 현장에 의자도 비치하였것만 그들은 그의자가 맘에 안든다며 투덜대기나 하고 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자 들이군ㅇ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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