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서비스업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정보도 하나 지키지 못하는 신뢰성 없는 은행을 사내에 두고 있다는 것은 회사가 직원에게 필수 생활용품을 저질 불량품으로 권유하고 있는 것과 다를바 없다. 해킹이 있을 때마다 북한소행 운운하며 책임 회피에만 급급하고 고객의 안전은 내팽개친 채 오르지 자신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운영 시스템 관리에 각종 편법을 동원하다가 중요한 고객 정보를 유출한 신뢰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국민은행을 당장 사내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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