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자본의 공격이 갈수록 도를 더해 가면서 우리들의 생존이 벼랑끝에 몰리고 있는 현실이지만,
도대체 노동조합은 존재하고 있는건지..
작년 집행이후 무슨생각으로 끌어오고 있는지 정말 한심하고 열불이 터지는 구나..
얼마전 군산물량 교섭 테이블에서 사측놈들이 "1100명 짜른다~" 는 망발에도
눈만 껌벅이면서 모기소리 처럼 "안되는디요.." 처럼 행동하더니..
이제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는데도 아무 대응이 없으니..ㅉㅉ
허기사 너그덜 전노 조직원들 챙기느라 정신없는줄은 안다만..
언젠가 슬그머니 전노 전 지부장 동생도 지원부서로 옮겨갔다고 하고..
엔진부 대의원했던 김용*는 식당으로 부서이동 했다고 하고..
너희 전노 700명의 노동조합이 아니라..
유구한 역사의 1만5천명 대우차 노동조합임을 알기는 하냐??
지금처럼 무책임 무사안일 무대응 무능력으로 가다가는 "역사의죄인"으로 기록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