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민주노총을 군화발로 짓밟았다.
박근혜가 전 노동자의 통상임금을 소급을 짓밟았다.
그래서 민주노총은 2월25일 하루 국민과 함께하는 총파업을 단행한다.
금속노조는 17~19일 3일간 총파업을 힘있게 사수하기 위한 15만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상황이 이런데도 정종환 지부장의 성명서에는 이런 내용자체가 없다.
이번 국민총파업은 민주노총 산하 전 조직이 거역할 수 없는 총파업이다.
우리 회사 사정이 안좋은데 무슨 총파업이냐는 소리따위는 안통한다.
우리 보호막인 민주노총이 정권에게 짓밟히고, 우리의 임금체불소송이 유린 당했다.
사측은 희망퇴직으로 노조를 압박하고 있고..
이런 정국은 분리된 문제가 아니고 모두 한고리로 엮여 있는 중요한 노동자들의 권리 문제다.
당연히 지부장 성명서엔 이런 이유로 인해 총파업을 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가 담겼어야 옳다.
만약 한국지엠지부가 내부사정을 핑계로 총파업을 거역한다면...
현장의 거센 반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제조직은 담주부터라도 총파업의 불가피성을 현장에 알리고 노동조합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
현장은 노동조합과 제조직의 행태를 주시할 것이다. 모두 책임을 다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