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width="200" height="200" id="frm_AD_GISA_TEXT_LINE" src="http://news.hankooki.com/ad/hk_ad_page_200200_ebay.htm" border="0" frame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 topmargin="0" leftmargin="0"></iframe>또 "여야와 국회 소위 참여
단체가 난맥상에 빠진 노동문제 해결을 원한다면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그에 걸맞은 논의 체계를 구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첫 회의에 불참했던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소위 회의에 참석해 이런 조건과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정호희 민주노총 대변인은 "소위에 민주노총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하려고 위원장이 회의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소위는 내달 5일 대표교섭단 회의에서 일단 논의 의제를 협의하기로 했다.
대표교섭단은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을
단장으로 같은 당 이종훈 의원, 민주당 홍영표 의원, 정현옥 고용
노동부 차관, 양대 노총 사무총장과 경제인단체 부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환노위원장인 민주당 신계륜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노사 현안은 앞선 (전임) 정부에서부터 지속된 문제였다"며 "15년 만에 노사정 대화에 참여한 민주노총 측에도
인내심을 갖고 대화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위는
근로시간 단축과 통상
임금, 정년연장 후속대책,
공무원·교사 노동관계 등 사회적 논의가 시급한 현안의 입법화를 목표로 4월 15일까지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