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단체인 민주노총, 본조인 금속노조의 방침에 의거해
전국의 투쟁현장에 1박일 일정의 희망버스가
계절을 가리지않고 조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지엠지부는 새집행부 출범이후
밀양, 유성희망버스가 세차례 기획되는 동안 한차례도
노조차원의 참여가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당노조의 조직적 참여는 물론 현장 활동가들의 참여조차
제대로 지원을 하지않고 있는 현실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치 않습니다.
정중히 노동조합에게 요구합니다.
희망버스에 의무적으로 참여하시고
의무적으로 지원해 주십시요.
그것이 민주노총 전국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의
정상적인, 상식적인 의무일 것입니다.
이런 간절한 조합원의 의견조차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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