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지엠철수설, 물량이전, 유럽쉐보레철수 등등
gm돌아가는게 심상치가 않은데,
특히, 우리의 고용과 직접관련된 내용들로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는데,
이노무 집행부는 뭐하고 있는건지.... 당췌 알수가 없네요.
일각에서 이야기 나오는 전00부사장 눈치보구 있는건가?
아니면 아예 머리통이 비어있는, 무뇌아적 집행부인가?
이래가지고 임단협을 제대루 치룰수 나 있을런지....
참으로 의심스럽네요.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이집행부는 준비도 안된, 아마추어집행부라 하겠다.
능력도 의지도 없는 집행부,
차라리 실력이 달림을 솔직히 인정하고 내려가든가.
집행부가 험한꼴 보는거야
다 업보이려니 하겠지만 조합원의 고용이 흔들리면 누가 책임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