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세상78호] 노동자를 희생시켜 자본가들을 살리려는 박근혜정부
이제 우리들이 존재하는 이땅에서는 해결해주지도 못하고 방법론도 제시못하는 오직 선동과분열을 유도하여 투쟁의 명분을 부추기는 집단이나 언론에는 외면할때다
투쟁을 시켜 놓고 뒷전에서 북치고 장구치며 신명나게 날뛰며 광분케하여 목적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체 삶에 터전에서 해고라는 불명에의 퇴진을 당한후 그 심들고 어려운때 북치고 장구치던 넘들은 온데 간데 없이 자취를 감추고
해고된 무리들만 거리에서 방황 했던 그때를 잊지 않앗다면 이제는 터전을 지키며 스스로들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욕구의 목청만으로 뜻을 이루는 시대를 만들때라 생각되기에 우리 노후는 선동질에서 벗어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