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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사찰 쥐새끼는 안뒈지나?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4-03-29 (토) 18:24 조회 : 3362
안방사찰 국가폭력 중단하라.
민간사찰 가정사찰 중단하라.
층간소음 조작은폐 중단하라.
층간소음 고문폭력 중단하라.
극초단파 음파발사 중단하라.
위성감시 도청감청 중단하라.
조직적인 가정파괴 중단하라.
조폭집단 국가권력 규탄한다.

♥천장에 쥐새끼기어가는 소리, 냉장고뻥뻥 튕기는 소리, 오늘 지금까지 6년 넘었음. 왜 그러는지 모름.
이게 니집이냐? 이게 니나라냐? 개자슥들아.!
미친똘아이 새끼들 약을쳐먹고 나라를 운영하냐.
미친 빨갱이 개시끼들. 뭐하는짓이냐? 뭐하자는거냐? ♥

♣전파음파발사, 극초단파위성발사로 층간소음발생 고문 및 조작 6년넘었음. 변호해주실분 및 도움가능하신분
연락주세요.
하희근 010.5648.2843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조립부
조합사이트 //cw.gmno.or.kr ♣


♣위성카메라감시, 도.감청으로 가족간의 대화는 물론이고 안방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하나까지도 깨알 같이 알고 있으며, 전파음파발사, 냉장고 뻥뻥 튕기기, 수십가지의 음향소리들을 층간소음이라는 이름으로 덮으려 했었다. ♣


♣아내에게,, 그만 했으면 좋겠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한나라당을 이렇게 유지하고 정권을 이렇게해서 유지하는 모양이다. 너는 잘못 없다. 우리가 당한 억울한 일들은 우리가족이 모두 죽더라도 세상에 알려야 한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길이라고 믿는다. 나는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 언제 어느곳에서든 할복을 하고 분신할 준비가 되어있다. 너무 억울해 하고 서러워 마라. 가족이 한 명 이라도 살아있는 한 진실을 이야기하고 끝까지 싸워라. 벌써 6년 넘었다. 위성카메라감시, 도.감청으로 가족간의 대화는 물론이고 안방에서 일어나는 움직임 하나까지도 깨알 같이 알고 있다. 전파음파발사, 냉장고 뻥뻥 튕기기, 수십가지의 음향소리들을 층간소음이라는 이름으로 덮으려 하고 더구나 이 모든일들을 직장사람과 가족포함 주위사람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말을 못하고 오히려 괴롭히고 협박하며 동조하는 모습들에서 왜 그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돈이 아니라면 다른 이유가 있겠나? 남의 목숨같은 돈을 빼앗아서 나누고 그걸 덮으려 그렇게 발악을 하고 이유없이 죽이려 했었나 보다. 그것도 직장동료, 이웃, 친구, 형제라는 이름으로.. 어쩌면 피라미드처럼 역겨서 빠져나오지도 못 하고 지들도 살기위해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이름을 팔았는지, 다른사람이 아는사람의 이름으로 문자보내고 카페에 글 올리기도 하고 국가와 기업과 여러사람들이 조직적으로 동원되어서 개인을, 한 가정을 죽이려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부정선거를 숨기려고 사람의 입을 다 털어막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내 입장에서는 대통령이나 나나 똑같이 소중한 목숨인데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보다. 너는 아무런 잘못 없다. 내가 보장한다. 이해가 안 가니 너도 두려워서 벌벌 떨다가 쓰러지고 그랬던 거지. 모두 할 만큼 했다. ㅡ아내에게 보낸글 공개ㅡ 기타.) ㅇ.1남2녀의 가장 ㅇ. 한국지엠자동차 창원공장 조립부에 22년째 근무중. ㅇ. 2013년 초에 창원지방법원에 진정서 제출했 다가 취하했었고, 청와대 국민신문고에서 고용노동부, 국가권익위원회, 대검찰청에 민원을넣기도 했었고 프린트물은 집에도 있음.
오늘 2014년 2월 15일 새벽에도 엄청 쏘아대었음. 냉장고뻥뻥 터지는소리 나고,~~♣
_[아내에게 보낸 지난글임]_


♣어제도 오늘도 전파음파발사, 냉장고 뻥뻥 튕기기는 끝이 없네요.

직원들 중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이 말 한다고 병원에 보내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모 대의원은 100명 서명 받아오면 병원가겠냐고, 지금 당장 받아올 수 있다고 하더만요.

어떤 대의원은 사무실에, 관리팀에, 여러곳에, 나의 지난 잘못에 대해 기록을 해 놓았다더군요.

그래서 부서장에게 물으보니 그런거 없다고 하더만요,

저는 간접직 기술지원부 공구,부자재지원직에서 15년 넘게 근무했는데

하희근 2014-03-30 (일) 10:42
세월과 인생

세월 가면 내 마음도 가는것 인데
세월은 가건만 내 마음은 늘 그자리.

누구인들 그리움 한 조각 없고
세월에 묻어둔 바람에 묻어둔 사연.

한 보따리 없는 이 있을까?

행여 바람결에 묻어오는 그리움
마주할까봐 애써 뒤돌아가는 세월..

제주도 푸른목장에 흙담집을 짓고
한평생 함께하자든 어릴적 내 친구,

나도 어른이 되어야지
나도 부모가 되어야지 하는 마음에,

느티나무 아래에 숨겨둔 이야기들
까맣게 잊고,
타향땅 돌고돈지 어언 반백년.

세월은 저만치 가고없는데
내 어릴적 동무는 어데쯤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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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4-04-01 (화) 06:52
도대체 이글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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