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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찰 피해사례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4-04-01 (화) 09:16 조회 : 4226
민간사찰 때문에 죽기 직전에 놓여있습니다.
13.06.26 | 조회 112 | 댓글 3 크게
민간사찰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대다수라
일단은 민간사찰이라는게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
민간사찰이란,,,
주로 사복 위장 검,경이나 국가정보원, 군 기무사 요원들이
은밀히 정치적 인물이나, 반사회적
인물이나 위험인물의 일거수 일투족을
24시간 감시해, 피해자의 사생활을 침해하며,
인적사항을 알아내는게 전부가 아닌,
아직 대중들한테 잘 알려지지 않은 군사무기(비살상 무기)
로 피해자의 행동활동 구역이나 그 영역 전체를 포위해,
대중들 모르게 비살상 무기로 피해자의 몸에 전파,전기,초음파를 쏘아
육체, 정신고문으로, 피해자의? 인생을 망가트려, 피해자의
수면박탈과? 그로인해 사회활동 제한은 물론?
피해자를 사회에서 격리시키는게 민간사찰의 정의인데,
저같은 경우 현재, 민간사찰로 인해, 죽기직전에 놓여있는
상태입니다.
?
민간사찰을 당하게 된 계기는
제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던 시절,
4급 공무원인 교장선생님과의 개인적 다툼으로 인해
일어났거나, 아니면, 몇년동안 안티한국 사이트에서
한국을 심하게 비판하며, 그 사이트에서 활동한 기록이 남아,
그 이유를 계기로 국가에서 반사회적 반동분자로 지목되어
블랙리스트에 제 이름이 기록되어,? 민간사찰 당하고 있거나....
둘중에 하난 분명한데,
현재까지는, 증거부족으로 제대로 된 신고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며, 민간사찰 당하던 피해 초기시절에는,
사복위장조 검,경, 국가정보원, 군 기무사 요원들이?
24시간 주,야간조를 편성하여, 저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며,
저의 모든 행동을 기록한 상태로, 24시간 제 주변을 따라다니며,
단순한 소음유발로 제 생활을 방해하는 수준에 그쳤는데,
피해 중기에서 피해 말기에 이르니, 그들의 괴롭히는 강도가 점점 심해져,
이런말 하면 이상하게 보이며, 일반인들이 이해하긴 많이 힘들겠지만,
민간사찰 요원들이 아직 대중들한테 잘 알려지지 않은 비살상무기
(이리유카바 최의 "그림자 정부"라는 책에 저술)?
사용으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 고문으로 인해 현재 죽기직전의
위험사태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그로인해 몸 상태가 많이 안좋아 졌으며, 밤에 잠 한숨도 못자고
있는 상태로 하루종일 고문만 당하고 있는 상황에 놓여, 사회생활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그들이 저를 완전히 사회에서 격리시키려는게 목적인지.......
고문이라는게 가면 갈수록 점점 악화되고 있어,
목숨을 잃기 직전이네요.

그래서 제가 위험해 지기전에 미리 알려드리는데,
?
제가 만약에 교통사고나 과로사나 뇌손상.. 등등
신체손상으로 인해 몸이 악화되어, 응급실에 실려가거나
교통사고가 발생하거나, 사망했을 경우 단순한 사고가 아닌
민간사찰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라는 사실을 미디어에
널리 알려드립니다.?
?
제 전화번호는 010-3159-2379 이며,
오늘날짜 6월 26일 수요일 이후 발생한 일들을 면밀히 기록해두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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