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글들을 읽어보니 사무직들 시업시간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7시를 주장하는 이유는 안전상의 문제.식당문제등이라고 합니다.
시무지회는 서울이나 멀리 거주하시는 분들 교통비실비지급, 통근버스 증차등,
좀 무리한 요구를 회사측에 하고 있고요.
시업시간은 현행대로 유지하는것이 사무직들의 건강과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이나 식당문제등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야지, 이걸 꼭 사무직들과 현장직들의
시업시간이 달라서 그렇다고하는것은 억지주장 같습니다.
먼저 글을 쓰신분 말씀처럼 사무직 7시 시업시간으로 안건상정이 된것도 문제가
있고요.
임금체계도 중요하지만 사무직들 근무시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상생활패턴과 건강과 직접 관련된 사항입니다.
현재의 23대 노동조합 집행부가 사무직들과 고정주간조 시업시간을 생산전반조와
동일하게 하자고 주장하는것 같은데요.사무지회 집행부에서는 어떤 대책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조합원교육때 말한 교통비실비지급이니 통근버스증차등 그런거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