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평공장엔 10개나 되는 현장조직들이 있다는데
지역에서 여기저기 움직이는 건 도무지 민추위라는 조직밖에 없다.
최소한 노조집행부를 만든 조직이라도 움직이는게 상식인데
그 조차도 없다. 이 공장 조직활동가들에게 무슨 귀신이라도
씌었는가? 활동을 포기하게 만든? 누구에게 해명이라도 듣고 싶은데ᆢ
자나 자나~~조합원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당선된 22대는
집행과정에서 경험부족에 의한 ‘집행한계’를 드러냈잖아!
자나 자나~~12년 임단협투쟁에서 ‘연장근무 및 휴일특근’을 통해
사측의 생산출구를 열어주는 파업전술을 구사하는 신개념 파업전술..........
교섭전략에서도 당초 공언했던 ‘끈질긴 투쟁’의 약속을 저버리고
휴가 이후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잠정합의’하는 오류를 범하면서 전술과 전략 모두 실패했잖아!
자나 자나~~그래서 잠정합의안 총회결과 찬성률17%라는 전무후무한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