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육대회는 여러정황상 안하는게 당연한거같다.
그렇지만 어렵게 일궈낸 체육대회전날4T 부분과 일했을경우150%는
조합원과 야간 일하는조합원을 우롱한처사인거같다.
대의원한테 답을듣고싶어도 실무협이한다고 하는말이외는 답을알수없다.
목요일어제 후반조 출근과동시 민주광장을 받아보았다 그렇지만
이건아니라본다.
지부장 과CEO대화내용 몇줄빼고선 내용이없다 금요일 후반조 들어간조합원들은 관심이 많을겉같았는데
체육대회전 근무내용은 한줄도없다.과연이리단순하게 치부해도 되는지 상집에게 뭍고싶다
어렵게따고 너무쉽게내어주건 아니지않는가
이거는이번일로 끝나는게 아니다.선례를남기는겄이기에 더욱 분하다는거이다
파업하면서 시간까지고 어렵게 일궈낸 단협이다.조금만 더 생각하고 단순하게 처리안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