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11-19 (화) 13:06 조회 : 167537
노동조합_홈페이지_게시물_삭제_요청서.hwp (51.0K), Down : 15, 2024-11-19 13:06:12

자유게시판 게시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고 있습니다.이에 홍보통신부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신설하여 조합원들의 건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의 권리 침해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시는 경우에는 침해를 당한 당사자 또는 대리인임을 증명할 증빙서류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노동조합 방문 또는 홈페이지 출력)

글이나 댓글 작성자가 게시물 또는 댓글 삭제 요청 사유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게시글 삭제 요청은 노동조합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 032-520-4733)

 

 

1. [필수] 삭제하고자 하는 글 주소 (또는/그리고 정확한 댓글 내용) 및 글 제목

 

 

2. [필수] 삭제요청 신청서

 

 

[참고] 삭제 가능 사유

공개게시물의 삭제 또는 이용제한

①공개게시물의 내용이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노동조합은 해당 게시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 또는 변경할 수 있고, 해당 회원의 회원 자격을 제한, 정지 또는 상실, 해당 IP 영구 접속 금지할 수 있습니다.

1. 타인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내용

2. 음란물, 욕설 등 공공의 질서에 어긋나는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내용

3. 법령에서 정한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5.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경우

6. 같은 내용을 중복하여 다수 게시하는 등 게시의 목적에 어긋나는 경우

7. 불필요하거나 승인되지 않은 광고, 판촉물을 게재하는 경우

8. 반복적인 내용이나 무의미한 도배성 행위

9. 기타 노동조합 활동을 저해하는 "악성" 글로 판단되는 경우

②공개게시물로 인한 법률상 침해를 근거로,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여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함과 법적 조치와 관련된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해오는 경우, 노동조합은 법적 조치의 결과가 있을 때까지 관련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잠정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악용 방지를 위해 일부 게시물에 대해 수정 및 삭제 가능 여부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918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53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76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715
8710  [진짜노동자특보 10호] 정규직 전환배치와 비정규직해고 예삿일… 노건투창원 2014-05-12 2265
8709  5월2주차 주간식단표 후생부장 2014-05-12 2592
8708  이런 장기근속 비누셋트 같으니라구 +4 약속쫌~ 2014-05-11 2924
8707     하루 당분 섭취량 50g (200kcal 입니다) 후생실~~ +1 참고바람 2014-05-13 2484
8706  안전업무에 비정규직 사용제한 요구 '봇물'김경협 의… 노동뉴스 2014-05-11 3033
8705  [김어준의 KFC#7] 세월호, 팬티의 미스터리 +1 동영상 2014-05-11 4255
8704  정혜림의 1분] 한밤중에 청와대가는 가족들...전국적 분노 확산 동영상 2014-05-11 3640
8703  정몽준 부인, '국민미개' 아들 발언 "바른 말이지만 … 민중의소리 2014-05-11 4964
8702  고발뉴스 (2014.5.8) 동영상 이상호기자 2014-05-11 4466
8701  KBS 수신료 거부 운동 확산, 납부 거부 방법 알리기 나서 선대인 2014-05-11 4904
8700  한국지엠노조, 올 임·단협 미래발전전망 얻어낼까? 오마이뉴스 2014-05-11 5125
8699  박영선포비아… 재계가 떨고 있다 한국일보 2014-05-11 5119
8698  공장내 방역 부탁드려요. 엔진부 2014-05-10 2431
8697  김현정의 뉴스쇼] 생존자 "사고전날밤 15도 기우뚱, 그때만 세웠… +1 해병대출신 2014-05-10 5157
8696  뉴스K - (2014.05.09 유튜브에서 저녁 9시 실시간 방송 +1 신뢰방송 2014-05-10 4255
처음  이전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