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엄서요. 조합간부의 망언!!
쫌 일찍 출근했더니만 어처구니가 엄서 몇자 남깁니다.
모? 간부님의 말쌈,
1. 체육대회 취소로 전일 4T 근무에 대한,
- 단협상 어쩔 수 없다. B조만 챙겨주면 A조의 반발이 크고 A조 조합원이 반대하는 이가 많다.
2. 정비지원자 조출 및 일과 후 면접 관련
- 본인의 희망이기에 조출이나 일과후의 면접은 개인이 감수해야한다.
?? 뭡니까? 이게.
앞으로 체육대회 취소는 없을꺼라 생각되지만 A조의 수많은 조합원을 던벌레로 치부하고 기만하는 말이며, 분명한 선례를 남겼다는것, 150%의 1인당 챙겨가는것이 우선이 아니라. 그로인해 회사는 생각지도 않은 명분과 막대한 이득을 챙겼으며, 이는 서류상은 남지않겠지만 완전하게 패배한것이다. 조합이라함은 그 이득에 대해 최소한 사회 기부정도는 거래되었어야 되지않는가? 뭔가 자꾸 의심스럽게 만든다. 지회는 절대!! 체육대회 취소하지 말기를 당부드린다.
정비지회 사간 전보면접, 정말 어처구니없다. 개인의 희망이기에 본인이 감수?? ㅎㅎ
웃음이 절로난다. 공채도 아니고 사간전보인데. 정비가 수입이 많고 일이 쉬워 빠져 나갈려는 조합원으로 보이는가? 실상은 공장보다 수입도, 환경도 훨씬 열악하다. 본인이 희망하면 회사의 모든 부당행위에 대해 조합은 참견할 수 없다는것?? 너무 확대했나? 이건 아니잖아요?? 선발에 기준과 원칙 또한 의문이다. 실명공개를 하지않더라도 선발인원에 대해 명확히 정비지회, 지부는 회사에 공개요구하라!! 내일 조립2부 의장과에서만 4명이 빠져나간다.
정부를 욕하는 조합이지만 현정권과 조합이 뭐가 다른가?? 감추기에 급급하고 어떠한일에 대해 대응은 뒷전이고 조합원을 설득시키는것이 맞는것인지 조합에 묻고싶다. 어떤간부 입에서 나온건지 능력없으면 내려와라. 제발!! 박그네만 닥달하지말고 제대로된 간부부터 올려라!!
노동조합이 힘들게 헌신하고 노력하는것은 분명 잘알고 있다 . 허나 이런말을 하신분은 무능력의 검증이다. 누구인지 낯짝한번 보고싶다.
한가지더. 식당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배식하랴, 인사하랴, 뭔지. 일이 갑절은 힘들어뵌다. 밥먹는 이가 감사히 인사 먼저 하는것이 옳지 않은가? 똑같은 노동자이다. 비정규직이 판치고있는 식당. 정규직, 4T, 8T...... ?? 얼마나 짠한가? 그안에도 차별은 분명 존재할것이다. 아주머니 휴게실 한번 점검해보라. 정규직이 벼슬은 아니다. 웃긴다. 얼마나 차별인지 조사 부탁드린다. 공장안의 수많은 비정규직 생활공간이라도 차별을 두지말자. 식당뿐이 아니라 현장에도 쉽게 볼 수있다.
이 글을 비판하는이도 있도 있을것이지만 크게 가슴으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