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청와대 지시 없이 할 마지막 결단 (맨 밑의 동영상)

글쓴이 : 한겨레 날짜 : 2014-05-18 (일) 04:08 조회 : 4051
청와대 지시 없이 할 마지막 결단
사장님께서는 취임사에서 유난히 KBS 출신으로서 내부 승진을 거쳐 사장이 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을 강조하셨지요. 낙하산 논란과 함께 청와대 사전 낙점설이 난무하는 와중에도, 그래, 그 점 하나는 상징성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본 적도 있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하셨던 약속도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강조하셨죠.
“그동안 KBS로부터 받은 많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린다는 각오로 KBS를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고자 합니다.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사장님, 지금이 바로 그 약속을 지키실 때입니다. 청와대의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사장님 스스로 행동할 마지막 무언가가 있다면, 바로 이것이 될 겁니다. 물러나십시오. 그리고 보도국장도 함께 데리고 가주세요. 거듭나야 하는 공영방송에, 사장님과 청와대 하수인들이 있을 자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KBS 아무개 기자
3만 촛불의 약속 “진상을 꼭 밝혀낼게” [한겨레포커스]

보세요 2014-05-18 (일) 04:11
3만 촛불의 동영상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91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53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762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705
8740     요청에 의해 삭제합니다 관리자 2013-12-11 3167
8739        요청에 의해 삭제합니다 전집행부 2013-12-12 2582
8738  앞에선 국가개조, 뒤로는 국민생명 포기"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 2014-05-19 4383
8737  노동계 세월호 참사 슬픔딛고, 대정부 투쟁으로 선회 노동이슈 2014-05-19 4881
8736  설마설마? 했습니다 +1 실망또실망 2014-05-18 3170
8735  왜? 굴먹은 벙어리인가? +1 닝기리 2014-05-18 2408
8734  미국 교민들의 세월호 추모시위가 '망신'이라고요 오마이뉴스 2014-05-18 2979
8733  세월호 국면서 박대통령 ‘친위·공안’ 인물 중용 한겨레 2014-05-18 2374
8732  청와대 지시 없이 할 마지막 결단 (맨 밑의 동영상) +1 한겨레 2014-05-18 4052
8731  FAM0도 제2의 세월호 사태가 터질것이다 +1 경고 2014-05-18 2537
8730  체육대회 티셔츠의 비밀을 밝혀라! +3 조합원 2014-05-18 2585
8729     침몰하는 KBS호 조직도’ “선주는 박 대통령 경향신문 2014-05-18 3679
8728  뉴스타파 - 그들만의 나라사랑법(2014.5.15) 동영상 2014-05-17 4596
8727     국가보훈처장 박승춘, 남재준, 김기춘 , 길환영 물러나라 2014-05-17 2045
8726  강우일 주교회의의장, 朴정부에 “무책임·무능력 상상초월 미디어오늘 2014-05-17 4763
처음  이전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