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가족같은 노사문화정착을 위한 제안

글쓴이 : 하희근 날짜 : 2014-06-11 (수) 07:59 조회 : 3528
1.임,단협 요구안 만 수렴하여 회사에 제출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회사에 위임한다. 몇 년 시행후 재평가해서 다시 방향을 모색한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하며 충분한 근거도 있음. 그동안 노동운동이 사람의 모든 가치관을 돈과 맞바꾼 측면이 있고 그 후유증도 감각이 마비될 정도로 이제는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를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하며, 모든 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마음을 모아서 다음세대의 노동환경과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함.

2.노동조합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조직을 두고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인적, 물적, 모든 역량을 지원한다.
☞대기업으로서 정리해고 당하고 공장 문닫을때만 지역사회에 차지하는 비중이 어떻고하면서 대국민선전전 하는거 많이 부끄러운 일이고 속칭, "마이 묻다아이가?" 하는거 같아서 면목이 없음.

개인적인 의견이며 여러좋은 생각들을 들어보고 검토해보아야 한다는 생각임.

미친 2014-06-11 (수) 16:13
대꾸 할 가치가 없는 짝퉁 노동자군요.ㅉㅉ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희근 2014-06-11 (수) 21:18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심사숙고한 제안인데..
길게보고 남도 좀 생각하시면서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미친놈 2014-06-13 (금) 10:00
관리자님 이런 젓같은 글은 좀 바로 삭제좀 해주세요~~

보고 있기 민망하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091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753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3762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3705
8845  참회를 드리며.. +1 하희근 2014-06-12 3107
8844  그곳에 바람처럼 머물고 싶다. 하희근 2014-06-12 3182
8843  낸시랭이 만난 이한열 열사 +1 고발뉴스 2014-06-12 4063
8842  뉴스다운 뉴스, 국민TV 뉴스K !! ( 문창극 동영상) 국무총리후보 2014-06-12 3704
8841  영상] 초토화 된 밀양 (2014.06.11) 동영상 2014-06-12 4172
8840  그 유명한 박상무가 낸 공고문!! 박상무 2014-06-11 2222
8839     임단투 전진대회 조합원 신분이면 다 참여해야된다 면죄부X 2014-06-12 2426
8838  박상무의 사과문?? +1 박상무 2014-06-11 2146
8837  밥이 진짜 맛없네요.. +3 식당 2014-06-11 2455
8836     외주화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시요 식당2 2014-06-12 2431
8835  모두가 사는 길이라 믿는다 +2 하희근 2014-06-11 2669
8834  확실하게 진상조사 수사 2014-06-11 2743
8833  복지부장님, 묻고 답하기 답변 부탁드립니다 - 3번째 +3 궁금 2014-06-11 2513
8832  가족같은 노사문화정착을 위한 제안 +3 하희근 2014-06-11 3529
8831  자본주의의 가정사찰과 감시 +3 하희근 2014-06-11 3255
처음  이전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