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았슴다
오늘 집회 약평입니다
후반조 임투전진대회 때는 바로 잡았으면 함다. 임투의 책임은 지부장에 있고 잘하던 못하던 평가도 지부장이 받습니다. 그만큼 중요한데 <지부장은 3분 발언-지회장은 10분 발언>은 문제라 봅니다.
지부장을 높여주고 세워주어야지 무슨 연설웅변대회도 아니고, 지회장은 지부장보다 연설을 길게 한단 말입니까...모르는 사람이 보면 지부장인줄 압니다
연설시간이 긴 것은 형식문제이고, 연설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도 아닙니다. 본질은 지부 권위를 하찮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1만 5천 조합원을 우습게 아는 겁니다. 비단 저만 느끼는것은 아닐겁니다.
후반조 임투전진대회 때는 꼭 바로잡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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