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란걸 말씀드리며
분명 저와는 다른 생각이 있을수 있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파업은
지금과 같은 특근 잔업거부 및 회사 전체의 파업이 아닌 파상파업
특근 잔업은 하면서 주중에 부서를 돌아가며 파업하는 겁니다.
주말말고 주중에 하는 파상파업입니다.
예를들어 월 도장부만 4T 파업, 화 차체부 4T 파업, 수 프레스 4T 파업, 목 조립부 4T 파업
나머지 부서는 파업 안합니다 해당부서만 파업합니다.
(이렇게해도 부서들끼리 연계가 되어있어 라인가동이 원활하지 않고 생산량에 지장을 초래합니다)
주말특근은 전부 다 합니다.
이렇게 하면 회사 생산량에 타격을 줄 수 있을 뿐더러 특근은 하면서 조합원들 시간공제도 많이 줄어드는
효과? 또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극히 짧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한번 올렸던 내용인데 답답한 마음에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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