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조직 젊은 10여년차 조합원 입니다.
임단투, 임투 과정 및 결과 그런걸 이야기 하자는게 아니고
조직, 선거, 등... 다른 이야기 및 분란 조장 전혀 없는점
참고 바라며~ 그냥... 대의원 시절 조합원을 위해 노동 운동 하시다가 사측과 김앤장과의 싸움으로 젊은 사람이고 가정도 있으실텐데 해고라는 안타까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7천여명의 조합의 장으로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교섭 내용을 읽어보니 노측 어느 교섭 대표님이 말씀 하신지는 모르겠으나 지부장의 해고 관련해서도 언급하셨고 언젠가는 우리들이 복직이라는 투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부장 동지 및 교섭 대표님들 및 각 제조직 대의원 분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최소한 후회 없는 25 임투가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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