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말 알페온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우선 자동차란 구매하는 사람들에겐 꿈과 행복과 안전을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좁은실내와 트렁크 공간, 경쟁사에 비해 떨어지는 연비, 현다이 자동차에 비해 많이 부족한 옵션들을 포기하고서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생각해서 선택했던 알페온 이었습니다.
신차 인수때 발견하지 못한게 정말 안타까운 일인데,
도장이 갈라지고 벗겨진 트렁크문짝, 엉성하게 조립된 테일램프, 쳐진 앞문까지 천만원 짜리 스파크도 이렇게 조립된차는 본적이 없습니다.
써비스센타에선 도장해주겠다 하는데 신차받은지 한달도 안된차를 도장한다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문짝, 범퍼까지 다 뜯어서 재조립 해야한다는데 정말 성질나서 차 타기 싫어지네요.
사람이 하는일이라 실수도 있을수 있지만,사후처리 방법도 엉망이더군요. 알페온 구입자들에게 특별대우나 하는것처럼 별도 고객센터 운영한다고 해놓고 고객대응은 수준 이하였습니다.
기분이 엄청 상한 사람에게 누구도 결정권은 없다더군요 써비스 결정권 가진사람과 통화하게 해달라니 연결해줄수 없다던 고객센터 여자분...
뭡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