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24일 아침 6시 40분쯤 담당 대의원이랑 직장에 배치될수 있는 사람들과 부서풀 직장에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오늘 이야기에서 직장님이 부서풀 인원을 직장에 배치하고자하는 속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6월 한달 조립2부에 잔업이 있었는데 저희 부서풀 구성원이 잔업을 안하고 정상 작업만 하고 집에가고 직장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직장 구성원들이 안따라주니깐 같이 일못하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저희 담당대의원및 부서풀 구성원이 다 들었습니다. 이 말에는 직장이라는 직책으로 저희를 쫓아내는 직권남용을 행사하는것 같습니다. 힘없는 조합원인 제가 할수있는 것은 여기 노동조합 홈페이지에 글올리는거 말고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이 현실을 잘 이해해주셔서 해결책을 노동조합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흥분해서 글내용이 너무 두서 없이 작성해서 말이좀 이상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